[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나토 정상회의 참석 차 리투아니아를 방문한 尹통 내외 중 金여사가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의 명품 매장에서 쇼핑을 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리투아니아 현지 매체인 '15min'에 따르면, 지난 12일(현지 시각) '한국의 퍼스트레이디는 50세의 스타일 아이콘 : 빌뉴스에서 유명한 상점에 방문하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경호원과 수행원 16명을 대동해 매장을 방문한 김 여사가 일반인의 출입을 막은 채 쇼핑했다'고 김여사의 쇼핑 관련 소식을 보도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김여사는 '두 브로리아이(Du Broliai)' 등 5곳의 명품 매장을 찾아 쇼핑했으며,
쇼핑 물품은 기밀이라는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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