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루마니아가 k9 도입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번엔 전차를 300대 도입할 것이라고 루마니아軍 조달 담당관이 밝혔다.
루마니아 육군 조달 담당관 테오도르 인시카슈(Teodor Incicaș) 장군은 지난 7일 '2023 한-루마니아 방위산업협력회의'에서 "약 300대의 전차 구매를 원한다”며, 군대에 가장 효율적인 군사 장비를 제공하고 운영을 보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는데,
이미 미국의 에이브럼스(Abrams) 전차 54대 구입한 루마니아는, 250대 추가 조달 계획에 한국의 ‘K2 흑표’와 독일 '레오파르트 2A8'를 물망에 올려놓고 분석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앞서 루마니아는 한국 k9 자주포 90문 구매는 결정했고 승인만 기다리는 상태라고 전해졌는데,
무기 중개 수수료 등 세부 합의가 정해지면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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