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폴란드에 수출형 FA-50 2대를 인도했다고, 폴란드 국군총사령부(Dowództwo Generalne)가 지난 9일 공식 sns에 FA-50이 대한항공 화물기에 실리는 모습을 올리면서 밝혔다.
이번에 인도된 FA-50은 비행시험을 거쳐 올해 말까지 총 12대가 우선 납품될 예정이며, FA-50은 바르샤바에서 열리는 '육군의 날' 기념 군사 퍼레이드에,
현대로템의 K2전차와 미국 에이브람스 전차, 폴란드 보르숙(Borsuk) 보병전투차량, 하이마스(HIMARS) 등과 함께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KAI는 지난해 9월 폴란드와 FA-50 48대 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12대는 올해까지 FA-50GF(Gap Filler)이란 명칭으로 납품하며, 36대는 폴란드 공군의 요구에 맞춰 FA-50PL(Poland)로 2028년까지 납품할 예정이라고 한다.
|
냉전 이후 러시아의 서진을, 독일 대신해서 앞장서 막고 있는 폴란드는, 우크라이나에 살상무기, 군수물자 지원에도 적극적이라,
러시아는 한국이 폴란드에 살상무기를 수출하는 것에 대해,
한국의 최첨단 살상 무기를 우크라이나 군이 사용할 것이라며, 강하게 경고하고 있으며,
|
尹통이 젤렌스키에게 우크라이나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함께 싸우자며,
러시아를 향해 ‘死即生, 生即死’를 시전한 상태라,
한국의 미래는 한국이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닐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우려가 나오고 있다.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