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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푸틴, ‘집속탄 경고’ 이어 크림대교 테러 강력 보복 경고, 尹도 관련?
작성 : 2023년 07월 18일(화) 12:57 가+가-

사진=크림대교 공격과 관련 회의 중인 푸틴 대통령.로이터

[국제] 푸틴, ‘집속탄 경고’ 이어 크림대교 테러 강력 보복 경고, 尹도 관련?

[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지난해 10월 크림대교에 대한 공격에 이어 17일 발생한 크림대교 폭발과 관련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를 우크라이나의 테러로 규정하고, 이에 대한 보복을 천명했다고 스푸트니크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친 이번 공격에 대해 우크라이나는 이번 공격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나, 러시아 반테러위원회(NAC)는 우크라 특수 부대인 국가보안국(SBU)과 해군을 이번 사건 배후로 지목하고, 이들이 수중 드론 2대로 크림대교를 공격했다면서,
지난해 10월 크림대교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대대적 공습에 나선 것을 상기시켰다.
크림대교 항공 사진.로이터

상판이 붕괴된 크림대교.로이터

러시아 西進 저지가 지상 과제인 나토의 모임에, 尹통의 연속 참석에 불편한 심기를 숨기지 않았던 러시아는,
尹통이 직접 우크라이나에 가서 우크라이나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같이 싸우자며 ‘死即生, 生即死’를 시전하고,

푸틴이 한국에게 살상무기 수출을 하지 말 것을 계속 경고했으나,

155mm탄 우회수출에 이어 K-9썬더와 K-2흑표가 폴란드에 도착해 실전 배치됐고, 한국형 경공격기인 FA-50의 실전 배치가 목전에 이르자,
‘집속탄’ 보복 경고에 이어 크림대교 공격에 대한 보복 굥격 규모가, 푸틴의 대응책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우크라 포병이 155mm탄을 사용하고 있다.sns

나토나 미국은, 한국과 러시아 간 분쟁이 생긴다고 지켜주지 않는다.
한국의 미래를 한국이 결정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 경고가,

‘死即生, 生即死’으로 현실이 되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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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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