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운 총장은 “인재육성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과 혁신을 선도하는 지역대표 국립대학의 총장으로서 이웃과 상생하고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가입하게 되었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성금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저의 가입으로 더 많은 지역 리더들이 ‘나눔리더’로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나눔의 손길이 늘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남 사랑의 열매 측은 이병운 총장의 나눔리더 가입을 통해 지역 내 인재육성을 책임지는 전라남도 소재 대학교와 관계자들의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 사랑의열매는 전라남도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220인의 나눔리더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학뿐만 아니라 사회단체, 의료계, 금융계, 농업계, 수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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