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궁은 금년에만 총 210만원을 후원한 업체다.
선궁은 김해 대표 관광지인 가야랜드 인근에서 현재까지 22년째 가업을 이어 온 곳으로, 떡갈비와 오리 요리가 주메뉴인데, 지난해에 밀키트를 개발하여 저소득층을 위한 정기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다.
윤금순 대표는“온라인 판로 개척과 진공 포장으로 보존기간이 길어져서 밀키트 제품 후원이 가능해졌고 작은 힘이지만 나눔을 통해 어려운 분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명숙(삼안동장)은 “경기 악화로 외식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떡갈비와 오리불고기 밀키트가 큰 힘이 되고 있고 정기적으로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어려운 분들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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