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중국이 자국산 첫 항공모함인 산둥함이 대만 해협을 통과하는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다.
중국이 군 창설기념일을 맞아 첫 국산 항공모함인 산둥함이 대만해협을 통과하는 장면을, 1일 중국 관영 CCTV가 단독 보도했다.
산둥함은 지난 5월 말 미국이 대만에 FIM-92 스팅어 미사일을 인도한 데 대응한 무력 시위로 대만해협을 통과한데 이은 두번째 무력 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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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군사 전문가들은 중국이 자체 기술로 건조한 산둥함에 대해, 완전히 작전 가능한 상태라고 평가하고 있으며, 이 항공모함은 2017년 4월26일 진수했고, 2019년 12월17일 취역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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