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영국이 제25회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에 참가한 자국 스카우트 대원들을 새만금 캠프에서 호텔로 철수시킬 것이라고 BBC가 보도했다.
영국은 잼버리 종주국이라는 자부심이 강한 나라로,
이번 새만금 잼저리에 4,500여명을 파견해 총 인원의 10%가량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래서 BBC는 연일 새만금의 열악한 상황을 보도했으며, 개영식 등 행사 관련 무리한 진행을 지적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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