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미국이 8월 러시아-튀르키예 정상 회담 설에 견제에 나섰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은 5일 튀르키예 하칸 외무장관과 전화 통화에서,
스웨덴의 나토 가입 협조에 감사한다면서,
튀르키예가 흑해곡물협정을 파기한 러시아에 대해, ‘그것은 준수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낸 것에 대해 훌륭한 리더십이라고 칭찬하고,
식량을 전쟁 무기로 사용하는 러시아의 비인간적인 행동에 대응할 긴급한 필요를 강조하는 등,
8월 중 예정된 러시아-튀르키예 정상 회담에 대한 견제에 나섰다.
튀르키예는 나토 회원국으로 미국산 F-16을 운영하며 추가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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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해곡물협정 파기로 가장 수혜를 보는 나라는 미국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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