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6년 만에 중국 여행객(遊客)이 돌아온다.
중국 문화여유부가 10일 한국·미국·일본 등 세계 78개국에 대한 자국민의 단체여행을 허가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2017년 3월 '사드(THAAD)’ 배치로 촉발된 한한령 6년여 만에 중국인의 한국 행 단체 관광이 가능해지면서,
여행 업계에 훈풍이 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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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pd1@naver.com

사진=명동 거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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