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팩키지는 동광육아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놀이활동, 실내⸳외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데스크탑(일체형 컴퓨터)과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한국팩키지는 지난해 11월 직접 만든 소세지빵을 동광육아원에 전달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올 3월부터 동광육아원을 찾아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필요한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정진우 한국팩키지 1인 대표이사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지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아동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필요한 물품을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나눔문화가 확산되어 더욱 행복한 김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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