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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中, 日 수산물 수입 중단에 즉시 철회하라는 철면피 기시다와 파트너라는 loon과 joe
작성 : 2023년 08월 25일(금) 12:26 가+가-

사진=기시다의 후안무치 행동의 밑 바탕이라고 의심되는 8.18 尹조(joe)기 삼국 정상회의.sns

[국제] 中, 日 수산물 수입 중단에 즉시 철회하라는 철면피 기시다와 파트너라는 loon과 joe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중국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파괴된 원자로와 직접 접촉한 방사능 오염수의 해양 무단 투기에 대응해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전면 중단하자,

기시다 후미오가, 중국에 대해 일본산 수산물 수입 규제를 즉각 철회해달라고 요구했다.

로이터통신은 24일, 기시다가 외교 채널을 통해 중국에 수산물 수입 금지 조치를 즉시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면서,

중국은 과학을 바탕으로 오염수 방류의 영향에 대한 논의에 참여할 것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도쿄전력은 어제 오후 1시부터 방사능 오염수 200톤(t)을 해양으로 무단 투기했으며, 1차 투기는 약 7800t을 17일에 걸쳐 방출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중국은, 해관총서의 성명에서, "일본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로 인한 식품의 방사능 오염을 방지하고, 중국 소비자의 건강을 보호하며, 수입식품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24일부터 일본산 수산물의 수입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홍콩도 지난 22일 일본 수산물 수입 금지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알렸으며,

지난해 일본 전체 수산물 수출량의 42%가 중국과 홍콩이었으며, 그 다음이 한국이라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일본의 한 인터넷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일본이 세계의 우물에 독을 풀었다”

중국과 홍콩, 한국 등 태평양 연안 국가만이 아니라,

양심 있는 일본일들조차 방사능 오염수 해양 무단 투기에 반대하는 것은,

기시다가 안전한 처리수?를 자신 정원의 꽃과 나무에 뿌리지 않고, 식수 등 생활용수로 사용하지 않으면서,

지구촌이라는 우물에 풀었기 때문이다.

후안무치한 철면피 기시다를 파트너라고 부르는 자들도 있어,

기시다의 만행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눈 떠보니 맨 앞이라는 8.18 3국 정상회의를 평가한 대통령실 주장을 풍자한 것으로 보인다. 장도리사이트
조도환 기자 기사 더보기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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