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신경과 전문의를 강사로 치매와 어지럼증에 대해 이해하고 예방과 관리법을 실천하는 동기를 부여했다.
건강강좌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열리며 앞으로도 3회에 걸처 고혈압과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을 중심으로 강좌를 실시하며 교육 후 참여자에게 무료 혈액검사 및 뇌혈관질환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신길재 서부보건소장은 “건강강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많은 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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