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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거칠어진 반일 감정, 中, 日 방사능 오염수 투기에 희토류 수출 통제. ‘캠프 데이비드 저주’
작성 : 2023년 09월 01일(금) 01:33 가+가-

사진=화춘잉 외교부 대변인은 엑스(옛 트위터) "일본은 왜 삼중수소 희석만 강조하는가. 후쿠시마 핵 오염수에는 60종 이상의 핵종이 있다. 다른 핵종은 어떻게 처리하느냐. 방류 오염수가 무해하다면 일본은 왜 700억엔을 들여 선전 활동을 하는 것이며, 이해 당사국들이 오염수와 바닷물 샘플을 수집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느냐. 오염수 방류는 진정성 있고, 책임감 있는 국가가 해야 할 일이 아니다. 중국과 일본에는 '엎어진 물은 다시 쓸어 담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늦기 전에 이런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며 오염수 방류 중단을 요구했다.

[국제] 거칠어진 반일 감정, 中, 日 방사능 오염수 투기에 희토류 수출 통제. ‘캠프 데이비드 저주’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Lin jing zi 특파원]
중국이 강력하게 반대 했음에도,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무단으로 투기하자, 중국내 반일 감정 양상이 더욱 커지며 거칠어지고 있다.
일본 차 부수는 중국 딜러.cctv

최초 수산물 수입 중단으로 시작된 반일 감정이, 수산물 등 먹거리 뿐 아니라 공산품까지, 일본의 모든 것에 대한 불매 운동 품목도 늘어나고 방식도 더 거칠어지고 있다고 cctv등이 보도했다.
일본 배드민턴 채 부수는 중국인.sns

일본 간장도 버리고...

상황이 심각해지는 것은 소비자만이 아니라 중국 정부도 나섰기 때문으로,

중국이 미국 등 서방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수출 관리 강화 대상이 된 갈륨과 게르마늄 등 반도체 원료에 대해,

일본에게는 추가 정보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수출 장벽을 타국 보다 더 높게 세우면서,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기시다가, 親 中 인사로 알려진 니카이 전 자민당 간사장에게 중국 방문을 요청했으나 중국이 이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이 방사능 오염수의 해양 무단 투기를 철회하지 않는 한 중국 내 반일 감정이 수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여,

이번 달 아세안과 G20 등 국제 외교 무대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등, 기시다는 운신의 폭이 대폭 줄 것으로 전망된다.
방사능 오염수 투기후 바다 색이 변하고 있다.sns

기시다, joe 미 대통령, 尹통 셋 지지율이 100%를 넘지 못한다는 ‘캠프 데이비드’ 저주가 현실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맑은 3국 정상. 캠프 데이비드의 저주가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sns
조도환 기자/ Lin jing zi 특파원 기사 더보기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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