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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독일, 우크라에 285억 원 지원, 韓은 3조 지원 왜? 페이 백?
작성 : 2023년 09월 12일(화) 13:20 가+가-

사진=독일은 285억을 지원하는 반면 한국은 3조 넘는 거액을 지원한다고 한다. 우크라에 도착한 아날레나 베어복 독 외무. cnn

[국제] 독일, 우크라에 285억 원 지원, 韓은 3조 지원 왜? 페이 백?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Lin jing zi 특파원] 독일이 우크라이나에 2000만유로(약 285억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외신이 전했다.

11일(현지 시각) AFP-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날레나 베어보크 독일 외무장관이 우크라 키에프를 방문해 드미트로 쿨레바 외무장관과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으며,

러시아를 총력으로 저지하는 독일은, 올해만 총 3억8000만유로(약 5400억원)를우크라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이 거액의 인도적 지원 발표에도 우크라는 타우러스 장거리 순항 미사일 지원을 촉구했는데,

타우러스 장거리 미사일은 공대지 미사일로 최소 발사 사양이 F-16 이상이라, 독일이 러시아의 경고를 무시하고 미사일을 제공한다 해도,

이를 전쟁에 사용하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며,

서방의 지원이 점점 소극적인 것에 젤렌스키는 불만을 터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방이 소모전으로 양상이 변한 우크라 전쟁 지원에 피로감을 느끼는 것은,

우크라가 EU 가입을 위해 사법개혁 등 일부 분야에 진전을 이뤘다지만,

우크라가 유럽연합(EU) 가입 후보국 지위를 얻을 당시 EU가 제시한 조건이, 법치와 정의, 부정부패 척결이었으나,

부패 감시단체 국제투명성기구(TI) 2022년 '부패인식지수'(CPI)에서 우크라이나는 세계 180개국 가운데 116위이며, 유럽 대륙으로만 한정하면 러시아(137위) 다음으로 가장 부패한 국가로 나타나,

러시아의 동진도 싫지만 부패한 젤렌스키의 우크라를 믿을 수 없어, 전후 복구사업 등에 자국이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즉, 미국이 전후 복구 사업의 주도권을 행사할 것이 뻔한 상황에서, 발 담그려는 국가들이 너무 많은 반면, 재건 비용은 턱없이 부족하고,

부패한 젤렌스키 정권을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이 서방의 고민으로 보인다.
尹통이 우크라에 총 23억 달러의 세금을 국민 동의 없이 지원한다는 소식에 에스와이, 서연탑메탈, 삼부토건, HD현대건설기계 등 재건주가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고 한다 尹통이 부패지수 116위 국가 수반 젤렌스키를 지난 7월 우크라에서 만나고 있다. sns

그런 상황에서 尹통이 3조(23억 달러)가 넘는 거액을 우크라에 지원할 것이라고 아세안에서 발표했다고 한다.

왜? 담보도 없는 한국이 과거 공산국가 우크라를 지원하냐며, 페이백 때문이냐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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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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