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0월 4일부터 공휴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원하는 시간(10~14시)에
예약하고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내용은 밤길 및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등 생활 속 교통안전 수칙을 포함해 지진 시 대피요령, 교통사고 후 대처요령 등 위기 상황 시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시는 5명의 안전강사들로 구성한 ‘은방울 안전극단’이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흥부전을 소재로 연극을 통해 볼거리와 유익한 안전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12일부터 어린이교통공원 전화(☎330-6838)
또는 누리집(http://www.ghsafety.or.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동희 교통혁신과장은 “이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안전 연극 교육을 통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다“며 ”교통약자를 비롯한 김해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선진교통문화 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어린이교통공원은 올 상반기 2만5,000여명에게 찾아가는 교통약자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하반기에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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