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 20세대를 방문해 회비로 마련한 위문품(생필품 20세트)과 김영한 위원장(부경식품 대표)이 후원한 소고기(국거리 20세트)를 전달했다.
장유1동 협의체는 2016년부터 따뜻하고 행복한 장유1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실시해 왔으며, 올해도 ▲독거노인 위문사업 ▲따뜻한 행복경로당, 찾아가는 생신잔치 사업 ▲복지마을 중장년 말벗 만들기 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찾아가는 보건복지 건강상담실 운영 등 지역사회복지사 역활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김복연(가명,86)씨는 “명절마다 혼자 사는 노인을 잊지 않고 집까지 찾아와 선물도 주시고 따뜻하게 안부도 물어주시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덕분에 올해 설도 잘 지내겠습니다.”고 말했다.
서진숙 동장은 “어려운 이웃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와 도와주시는 지사협 위원들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장유1동을 위해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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