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아이와 진정한 소통 및 공감하는 가족’을 주제로 공감소통전문가인 조민규 강사를 초청해 아이와의 공감과 소통 방법, 효과적인 대화법 등을 알려주고 질문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양육자들은 “부모교육을 통해 자녀 양육의 답답함이 많이 해소됐고 오늘 교육을 계기로 아이들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을 찾은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미정 아동청소년과장은 “자녀의 올바른 성장과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며 “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시 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올해 5억1,500만원을 들여 사례관리아동 303명을 대상으로 4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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