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Lin jing zi 특파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장관급 회의에서 젤렌스키의 러시아의 상임이사국 자격을 박탈하고 獨-日을 추가해야 한다는 구상에, 전쟁 피해 국가들을 중심으로 역사에 무지한 소리라는 비판이 나왔다.
AP 등 외신은, 20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평화 유지와 우크라이나의 안보’를 주제로 열린 장관급 회의에 당사국 자격으로 참석한 젤렌스키가, “유엔은 비효율적이지만 안보리가 회원국들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하고 안보리 상임이사국 구성도 현재의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러시아가 전쟁을 시작한 책임이 있으니 상임이사국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면서, 전범국가인 독일, 일본 등을 예로 들며 이들 국가들이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 추가돼야 한다는 구상을 내놨다고 전했다. =Lin jing zi 특파원
젤렌스키는, 러시아가 전쟁을 일으킨 전범국이니 책임을 물어 상임이사국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경제적 지원을 계속 할 것이니 NATO 가입을 하지 말 것을 부탁한 러시아 손을 뿌리치고, 네오나치와 손잡고 동부 러시아계 주민을 학살한 것은 젤렌스키고,
무능과 부정부패, 실정이 겹치며 지지율 20% 초반으로 탄핵 위기에 몰리자, NATO 가입을 외치며 미국을 등에 업고 극우 세력들을 선동해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은 젤렌스키라고 세상은 지목하고 있어,
전쟁의 피해를 고스란히 떠 앉고 있는 젊은 군인들과 국민들 고통은 나 몰라라 하면서,
전쟁 비용 확보한다며 화보나 찍고, 아시아와 유럽, 미국, 유엔 등을 전전하는 구걸 외유할 시간에, 역사 공부를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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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두 차례 세계대전을 저질렀고, 일본은 1차 대전에선 미. 영 등과 연합국으로, 2차 대전에선 독일, 이탈리아와 연합해서 아시아와 태평양 국가들을 침략했던 전범국가들로,
과거를 사과하고 제대로 된 역사 교육을 통해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참회하는 독일과 달리,
난징 대학살, 조선인 강제 동원과 성 노예, 독립군 무차별 학살 등 아시아 여러 나라에 씻을 수 없는 피해를 입히고도,
피해국에 제대로 된 사과와 배상은 없이 원자탄 2발을 맞은 이유는 숨기고, 전쟁 가해자가 피해국처럼 행동하는 일본을 같은 선상에 놓고 있는 코미디언 출신 젤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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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본적인 역사 인식도 없으니, 미국의 꼭두각시가 되어 미국 의도대로 독일과 일본을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 추천하는 발언을 하는 것이다.
기시다는 방사능 오염수 해양 무단 투기에 한마디 못하는 등 급격하게 친일로 기운 23억 불 꼭두각시에 이어 젤렌스키의 발언에 회심의 미소를 지었을 지 몰라도, 노르트스트림 끊어진 독일의 표정은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꼭두각시 만들며 편 가르는 짓 그만 두고 세계 평화와 인류애 회복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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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