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해남고구마식품주식회사 김남욱 대표이사를 초청해 ‘내 상품 노출전략’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주로 1차 생산품 판매에 집중되어있던 출하자들에게 포장 및 가공 등을 통해 상품을 다양화할 수 있음을 전달하고 소득을 올릴 수 있는 판매전략을 세우도록 유도했다.
시 관계자는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생산자 발굴과 소비자 확보가 필요한데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를 접하도록 김해 로컬푸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말 김해 로컬푸드복합시설 착공에 앞서 시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김해 로컬푸드 임시직매장이 이전된다. 추석 전 이달 28일까지는 기존 위치(관동동 1052번지)에서 운영되나, 내달 10일부터는 이전 위치(율하2로 260)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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