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20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활동하고 있는 거점인 ‘김해시’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교육은 김해시 문화유산과 하유식 학예사가 맡았으며, ‘김해의 역사와 지역성’, ‘인물과 성씨로 보는 김해’라는 두 가지 핵심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관광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인 인물과 성씨에 대한 내용이 많은 호응을 받았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보수교육을 통해 김해시 문화관광해설사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전문성을 신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내년 ‘김해방문의 해’, ‘동아시아 문화도시’, ‘제105회 전국체전’ 등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김해시 문화관광해설사들이 보다 더 많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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