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는 작년 12월부터 쌀 100포를 시작으로 라면 100박스, 롤화장지 230개를 기탁해 이번이 네 번째 기부이다.
그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봉현 대동면장은 “작년부터 꾸준히 후원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songhwa11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