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발굴하고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아동위원들의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기 위한 것으로 40여명이 참석했다.
아동위원들은 “지역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아동위원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였다”고 말했다.
교육에 이어 김해시아동위원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150명의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라면 등)을 전달했다.
김해시아동위원협의회는 60명의 위원(읍면동별 2~4명)으로 구성·운영되며
지속적으로 지역아동 결연과 후원, 결연아동 현장체험캠프 운영,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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