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역문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생활문화 동아리 리더들이 지역의 특수성과 실정에 맞게 문제를 분석하고 비전을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18일(토) 부산연구원 윤지영 책임연구위원의 ‘글로컬 시대 지역문화 정책의 방향’과 ▲25일(토) 문화예술공동체 재미난사람들 김서운 대표의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로컬 블랜딩 사례’를 주제로 진행된다.
생활문화 동아리 운영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이날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누리집 또는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채널)를 참고하거나 어울림(330-8656)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쌍미 칠암도서관장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어울림이 활기 있는 생활문화시설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주체적이고 자율적인 동아리 활동이 필수적이다”며 “시민이 생활 속에서 행복한 문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생활문화 동아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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