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꼭 필요한 청소년 노동인권과 시민성’을 주제로 다양한 삶의 경험과 보람을 공유하는 교육으로 자원봉사 동기를 부여했으며 이번 교육은 매년 정기적으로 마련된다.
학생들은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지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자원봉사활동에도 꾸준히 참석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겼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중학생으로서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내동중학교는 지난 2019년 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에 협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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