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희 원장은 “봉사와 나눔 실천 습관이 일상화된 우리 원생들이 성장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일원이 되길 희망하며 작은 시작을 원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유아기부터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알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아동들은 우리 사회의 밝은 미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온기를 더하는 자원봉사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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