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에 의한 의존재원과 지방세 감소로 재정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내년 2조 1,271억원의 예산으로 주요 현안 사업은 연속성 있게 추진해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사회적 약자 지원과 같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에 집중합니다.
시의 내년도 시정운영 뱡향은 ‘시선과 안목의 회복, 새로 쓰는 도시 역사’이며 문화적 도시 경영, 동남권 경제수도 도약 발판 마련, 탄소중립 김해 브랜드 증명, 도시 인프라 구축, 든든한 도시 안전망 속 복지 실현, 도시 매력 자본 발굴 분야별 6대 계획을 추진합니다.
홍태용 시장은 “2024년은 가야문화를 대표하는 도시로서 우리의 진정한 가치를 대한민국과 세계에 널리 알리고 미래를 향해 새롭게 도약하는 대전환의 기회가 열린다”며 “김해가 우리를 넘어 모두의 김해로 도약하는 도시 역사의 새 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55만 시민과 함께 우리 공직자들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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