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지난 14일 北의 미사일 발사 소식을 다룬 KBS 뉴스 리포트에 독도를 일본 주장 배타적경제수역(EEZ) 경계 안쪽에 표기한 그래픽 이미지를 사용하면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해당 이미지는 올해 첫 미사일 소식 관련 KBS '뉴스9' 리포트에서, 미사일 발사 방향을 설명하는 대목에 독도가 '일본 주장 배타적경제수역(EEZ)' 경계선 안에 포함된 지도 이미지를 사용했다가,
시청자 청원이 이어지자 현재는 이 이미지를 관련 기사에서 삭제한 상태다.
|
최근 尹통이 신원식을 국방부 장관으로 임명한 직후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적시했다 항의에 철회하는 등,
공공기관에서 반복되는 독도 제외는 일본에게 빌미를 제공하는 것으로,
尹통이 박민을 사장으로 임명한 직후 벌어지는 것은 친일 매국 행위는,
시청자 게시판의 한 시청자의 “그렇지 않아도 새로운 사장 취임 이후 KBS 뉴스가 공정성을 상실한 채 尹 정부 나팔수 노릇을 하는 느낌인데 사장이 직접 해명하라”는 요구가 타당해 보인다.
|
[박민=위키백과] 2023년 10월 13일에 제26대 한국방송공사 사장에 내정되었다. 그러나 문화일보 편집국장을 지내고 2021년 4월부터 3개월간 휴직하는 동안 일본계 다국적 아웃소싱 기업 ‘트랜스코스모스 코리아’에서 고문을 맡아 월 500만원씩 총 1500만원을 받은 논란으로 인해서 2년 후인 2023년 10월 16일에 제26대 한국방송공사 사장에 내정된 지 3일 만에 전국언론노동조합 KBS 본부로부터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국민권익위원회에게 신고 당했다.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