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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젤렌스키, 네타냐후 따라가나...北 발언 세지는 尹
작성 : 2024년 01월 17일(수) 11:05 가+가-

사진=尹통의 북 관련 발언이 강경해지고 있어, 본부장 비리 등 위기 탈출을 위해 젤렌스키, 네타냐후를 따라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한다. sns

[정치] 젤렌스키, 네타냐후 따라가나...北 발언 세지는 尹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北, “적들이 먼저 건드리지 않으면 일방적 전쟁은 하지 않을 것”

北의 이런 기조는 언급 없이,
尹통이 연초에 있던 북한의 포 사격과 미사일 발사에 대해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南 균열 시키기 위한 정치 도발 행위,
北이 도발해 온다면 몇 배 응징 할 것”이라고 16일 국무회의에서 말하면서,

尹통은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발언을 “북한 정권 스스로가 반 민족적이고 반 역사적 집단이라는 사실을 자인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北이 극 초음속 미사일이라고 주장하는 발사체들, 좌 부터 2024년 1월, 2022년 1월과 9월 발사한 발사체들, 형태가 변하고 있어 완성체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전날 김 위원장은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에서 “헌법에 대한민국을 철두철미 제1의 적대국으로, 불법의 주적으로 확고히 간주하도록 교육교양사업을 강화한다는 것을 명기하는 게 옳다”고 밝혔다는 노동신문의 보도에 대한 대응으로 보인다.

대표적 보수 신문 중 하나로 알려진 ㄷ일보도 북 발사체 설명에 독도를 제외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12월30일 노동당 전원회의에서도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관계’로 규정한 바 있으며,

尹통은 연초에 있던 북한의 포 사격에 대해 “북한이 도발해 온다면 우리는 이를 몇 배로 응징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北은 南의 군사훈련에 비례대응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1월 1일 부터 사흘 간 이어진 南측의 포 사격에 대한 대응 훈련이라는 것은 언급하지 않고 北의 포 사격만 도발로 규정한 것이다.

일부 탈북자들 증언에 따르면, 北은 심각한 경제 난으로 군사 작전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南의 훈련량을 따라 할 수 없어 핵 등 비대칭 전력에 몰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尹통의 강경 발언은 예비역 신분으로 현직 대통령 목 따자고 선동하는 이런 자들이 배경으로 보인다. sns


젤렌스키와 네타냐후는 탄핵 위기를 전쟁으로 돌파한 독재자들로 尹은 그들을 따라해선 안 될 것이다.

선거철이 돌아왔다.
갈수록 北 관련 강경 발언을 쏟아내는 尹통, 본인과 부인, 장모 비리 관련 위기 탈출용으로 보이나 젤렌스키나 네타냐후 같은 선택을 할 것인지 국민들은 불안해 하고 있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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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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