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청소에는 주민들과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자생단체 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포함해 150여 명이 참여해 시 주요 관문인 서김해IC 일원 쓰레기 집중 수거와 불법 옥외 광고물을 정비하며 ‘깨끗한 김해시 만들기’에 적극 동참했다.
또 김해시의 ‘지속가능한 내일을 열어가는 환경행복도시’ 목표에 맞춰 탄소중립선도단체인 칠산서부동 자연보호협의회와 ‘공원묘원 플라스틱 조화 근절’, ‘탄소중립 실천문화 정착’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친환경 소재로 홍보 현수막을 만들어 탄소중립을 실천했다. 아울러 주민들이 외로운 명절을 보내지 않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도 함께 홍보했다.
정영신 칠산서부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쾌적하고 청결한 우리동을 위해 대청소에 적극 동참해 주신 단체 및 주민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칠산서부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songhwa11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