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정치] 홍범도 철거하고 ‘3·1운동 기념 예배’ 참석한 尹
작성 : 2024년 02월 26일(월) 12:08 가+가-

사진=105주년 3·1 운동 기념 예배에 참석한 尹통. 대통령실캡쳐

[정치] 홍범도 철거하고 ‘3·1운동 기념 예배’ 참석한 尹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尹통이 25일 현직 대통령으로서 처음으로 교회에서 열린 3·1운동 기념 예배에 참석했다고 대통령실 대변인이 밝혔다.

尹통은 이날 수원시 원천침례교회에서 3·1운동 제105주년 기념 예배를 마친 후 “자유 위한 여정에 韓교회 있어”, “글로벌 중추국가, 세계 평화와 공동번영에 기여, 대한민국 도약 위해 힘”, “저는 낮은 자세, 따뜻한 국정 펼치겠다” 고 말했다.


일제 치하에서 독립 운동에 교회가 기여했다고 말한 것으로 보이는데,

육사에서 홍범도 등 독립운동가 흉상 철거 하고,

독립기념관에 일본 극우와 궤를 같이 하는 자가 들어가고,

이승만 찬가를 부르는 모습이 3·1운동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이해하기 어려워 보인다.
2018년 3월 1일 육군사관학교 교정의 독립운동가 흉상, 현재는 철거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육군캡쳐

대통령의 이해 어려운 행보에, 과거 그의 父 연희동 자택 매각 관련 논란에서 대표적 친일파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학술원에서 돈은 받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파문이 일기도 했다. sns
조도환 기자 기사 더보기

smspd1@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