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전쟁 물자를 제공한 尹에게 노골적으로 포탄 등 더 많은 국방 물자를 지원하라고 압박하고 나섰다.
지난해 9월 북한과 러시아의 밀착에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신경질적 반응을 보이던 미국이,
尹통의 우크라이나 지원을 확인하며 더 많은 지원을 하라고 압박하고 나섰다.
26일 유리 김 미 국무부 유라시아 담당 부차관보는, 한미연구소(ICAS) 주최 화상 심포지엄에서 “한국은 우크라이나에 정치적 지지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방어 지원(defense support)을 제공했으며, 우리는 그와 같은 물자 지원을 더 보고 싶다”며,
한국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한 것을 공식화 했고,
한국은 50여개국이 참여하는 우크라이나 방위 연락 그룹(UDCG)의 일원이라고 까발리면서,
“미국은 (UDCG 내) 모든 연합국에 요격기이든, 탄약이든 우크라이나에 제공을 요청하고 있다”며,
“특히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155㎜ 포탄”이고, 미국은 지난해 한국으로부터 대여받은 155mm포탄 50만발을 우크라이나에 제공했다고 콕 집어 밝혔다.
尹통이 우크라이나에 포탄과 레이더, 지뢰제게 전차 등 전쟁 물자를 지원한 것을 공식화하면서,
러시아와 북한의 밀착을 비난하기어려워졌으나,
미국은 이미 기울어진 전쟁의 설거지를 하라고 한국을 수렁통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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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8.18 캠프 데이비드 선언’의 속 내용을 밝히지 않아 그럴수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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