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활천동 통장단 생명지킴이단 43명 전원이 참석하였고, 활천동 일대에서 생명의 가치가 적힌 피켓 등을 들고 가두행진하며 시민들에게 팸플릿, 홍보물품 등을 배부하는 활동을 하였다.
또한 소방공원 등 관내 공원 4개소를 순회하며 시민들에게 생명의 가치를 알렸으며, 공원 내 공중 화장실 내 생명 사랑 스티커를 부착하는 활동을 하였다.
활천동은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자생단체-통장단’ 흐름으로 이어지는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3차 캠페인을 추진한 활천동 ‘통장단 생명지킴이단’은 향후 자살예방의날을 맞이하여 4차 캠페인을 추진하기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지킴이단’에게 생명의 배턴을 넘길 예정이다.
김수연 활천동장은 “활천동은 단 하나의 소중한 생명이라도 살릴 수 있다면 앞으로도 어디든 찾아가서 생명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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