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홍보기관인 부산장신대학교는 1953년에 창립해 올해 71주년이 되는 신학대학으로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는 인재를 양성 중이다. 신앙 기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세계 곳곳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달의 홍보기관 릴레이는 지난해 초 김해상공회의소를 시작으로 김해시의회, 농협, 경남은행,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 김해시여성기업인협의회,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인제대학교, 가야대학교, 김해문화원, 김해문화재단, 김해시복지재단, 김해대학교까지 이어졌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시 홍보국장인 토더기와 함께하거나 자매도시, 축제장 방문 등 다양한 방안으로 홍보 중이다.
고향사랑기부는 올해는 500만원까지 가능하나 내년부터는 한도 상향으로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하면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10만원 전액 공제, 10만원 초과분 16.5%)와 기부금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시는 기부금을 활용해 지역아동센터 합창단 지원사업,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 찾아가는 문화나눔공연사업을 추진 중이고 2025년 고향사랑기금사업 발굴을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릴레이 홍보에 참여해 주신 부산장신대학교에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모든 시민이 아는 그날까지 더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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