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총 25대의 이륜차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소음 허용기준 초과 여부, 소음기 및 덮개의 탈착 여부, 경음기 추가 부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단속결과, 위반이 확인될 경우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배기구 불법 개조가 드러날 경우 원상복구 명령 또는 이틀간의 운행정지 처분이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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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륜차 소음 합동점검을 통해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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