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에 위치한 놀작닥터몽떼는 아이들의 창의적 표현 능력을 키우는 몬테소리·미술 교육 전문 기관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을 위해 이번 착한가게에 참여하게 됐다.
놀작닥터몽떼 김희정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의미 있는 실천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재)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는 “뜻깊은 나눔에 함께해주신 놀작닥터몽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으로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