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가공용 매실 수매 지원사업’은 ‘매실생산자협의회’회원농협인 남부·문산·서부농협과 함께 가공용 매실 140톤을 수매할 계획으로, 가공용 매실을 출하한 농업인에게 시와 농협에서 kg당 200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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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용 매실 수매 지원사업에 참여할 농업인은 해당 농협에 출하할 수 있으며, 수매 일정은 ▲남부농협 6월 3~30일 ▲문산농협 6월 5~19일 ▲서부농협 5월 31일~6월 15일이다. 종료일은 수확시기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지원금은 수매 후 가공업체의 납품 실적에 따라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가공용 매실의 수매 지원을 원하는 농가는 기한 내 해당 농협에 출하하면 된다”라며, “기후 변화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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