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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트한자 독일항공, ‘발렌타인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
2월 15일까지, 2인 유럽 항공권 예약 시 인 당 50% 할인 혜택 제공
싱글 여행자를 위한 ‘에어비앤비와 함께 하는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캠페인’ 동시 진행
작성 : 2015년 02월 05일(목) 12:04 가+가-

사진=루프트한자 독일항공,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2인이 함께 예약할 경우 항공권 50% 할인 혜택을 주는 발렌타인 스페셜 프로모션을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

[신동아방송=이신동 기자] 유럽 최대항공사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2인이 함께 예약할 경우 항공권 50% 할인 혜택을 주는 ‘발렌타인 스페셜’ 프로모션을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2월5일부터 15일 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파리, 로마, 밀라노, 프라하, 바르셀로나, 취리히, 빈, 베를린, 헬싱키 등 유럽 내 총 36개 주요 도시로 예약이 가능하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와 이코노미 클래스로 예약이 가능한 이번 프로모션의 출발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유럽 최적의 날씨를 만끽하며 여행 할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기회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 루프트한자 한국 홈페이지와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한편, 같은 기간 루프트한자는 발렌타인 스페셜 외에도 ‘에어비앤비와 함께 하는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싱글 네 명이 모여 유럽의 대표도시 런던, 베를린, 바르셀로나, 밀라노 중 같은 일정 및 여정의 루프트한자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을 구매한 경우, 1인당 30만원씩 총 120만원 상당의 에어비앤비 숙박 쿠폰을 제공하는 흥미로운 프로모션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 및 세부 약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루프트한자 트래블 매거진 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신동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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