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서민자녀 교육지원 사업에 하루 평균 7천명 이상이 신청해 사업 신청자 곧 6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4월 3일까지 신청한 대상자는 오는 10일 수혜대상여부가 결정되며, 수혜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EBS교재비와 수강료 그리고 온라인과 보충학습 수강권은 물론 학습교재 구입 등에 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신청자 중 기존 교육청 초중고 교육비 지원대상자와 올해 신규 신청자는 오는 17일에 수혜대상 여부가 결정됩니다.
경상남도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추가로 신청자를 접수 받을 예정이며,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가구의 경우 시장과 군수 추천을 통해 추가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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