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상대동 문화시민운동 추진
- 상대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교통캠페인 실시 -
작성 : 2019년 05월 28일(화) 15:30 가+가-
상대동 통장협의회(회장 서정인)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허근도)에서 지난 28일 문화시민운동의 일환으로 교통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은 통장, 주민자치위원, 남강초등학교 교직원,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지정차로 준수, 신호위반 안하기, 무단횡단 안하기 등 교통질서 준수를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 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연중 추진 중인“노랑깃발 스쿨존 안전지킴이 캠페인”도 병행하여 실시했다. 서정인 통장협의회장은“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운전자와 보행자는 기초질서를 준수하고, 특히 학교 앞에서는 30km 서행할 것을 당부한다”며“안전한 상대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대동에서는 매월 넷째주 화요일 실시하는 교통질서캠페인 외에도 셋째주 화요일 친절캠페인, 매월 2회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단 활동 등 문화시민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논설위원 홍순태 기사 더보기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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