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상생을 위한 지역복지사업 실천방법 찾기에 나서다
- 천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개최 -
작성 : 2019년 06월 03일(월) 14:40 가+가-
천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 홍태식)회원 20명은 지난 31일 우수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활동에 대한 벤치마킹과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의 워크숍은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공동체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타 지역에서 우수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직접
찾아가 특강 및 마을공동체 복원사업들을 현장에서 직접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강에 나선 우산동행정복지센터 엄미현 동장은“법과 제도를 초월할 수 있는 민간의 장점과 복지자원이 언제
어디로 가는지 잘 알고 있는 공공의 장점이 잘 어우러져 민관복지연대망이 형성될 때 지역사회 주민의 삶의 질은
높아지고 주민이 주인이 되는 활력 있는 복지마을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천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태식 회장은“짧은 시간이었지만 현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다양한 역할과 활동에 대한 강의는 인상적 이었다”며“앞으로 천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나아가야할 방향과 역할에
대하여 조금 더 깊이 있는 생각을 하게 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정영숙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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