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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치안 협력방안 논의... ‘가장 안전하고 살기좋은 경남’
- 3일(월) 오후 3시 2019년 경상남도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작성 : 2019년 06월 04일(화) 10:13 가+가-
3일(월) 오후 3시, 경남지방경찰청 4층 회의실에서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경남을 만들기 위한 ‘2019년 경상남도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가 개최됐다. ‘경상남도 지역치안협의회’는 경상남도지사가 위원장, 경남지방경찰청장을 부위원장으로 하고 도의회의장, 경상남도교육감 등 도내 주요기관의 23개 단체장이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하반기 논의되었던 ▲CPTED(범죄예방 환경개선)를 통한 공동체 중심의 예방치안 강화 ▲지역사회 중심 피해자보호지원 체계 구축에 대한 추진사항에 대한 보고가 먼저 이루어졌다. 이어 ▲고위험 정신질환자 관리강화 ▲학교 밖·가정 밖 청소년 선도 강화 ▲유관기관·단체 협업을 통한 사회적약자 보호·안전체계 구축 등을 중점 논의했다. 이날 중점 논의된 사항과 기관제안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논설위원 홍순태 기사 더보기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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