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취약계층 질병예방 검진으로 도민 건강수명 연장!
- 취약계층 특수질병 조기검진, 적기치료 유도로 삶의 질 향상과 의료비 절감!
- 뇌혈관 정밀검사(MRI·MRA)시 본인부담금 지원으로 도민 건강보장성 강화
작성 : 2019년 06월 17일(월) 09:59 가+가-
경남도는 의료취약계층의 뇌혈관 정밀검사(MRI·MRA) 및 특수 질병검진(전립선암, 난소암, 갑상선기능이상검사 등)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경남도는 저소득층 주민대상 뇌혈관질환 의심자에 대한 정밀검사(MRI․MRA)시 본인부담금을 지원하여 뇌질환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유도하도록 하고, 특수질병(전립선암, 난소암, 갑상선기능이상검사 등) 검진사업도 추진하여 예방검진․환자발견․적기
치료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여 도민의 건강수명 연장 확보할 계획이다.
뇌질환 정밀검사비 지원은 2011년, 특수질병 조기검진사업은 2004년부터 도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사업이며 올해는 약 6,000명을
대상으로 사업비 826백만원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자는 2019.1.1. 현재 도내 거주하는 만 40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 건강보험료 기준 하위 50% 건강가입자이며, 뇌질환
진료 및 정밀검사(MRI․MRA)시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특수질병(전립선암, 난소암, 갑상선기능검사, 동맥경화도, 심전도, 골밀도 검사)
검진비의 경우 1인당 65천원을 지원한다.
논설위원 홍순태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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