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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부강 진주 건설로 보답”
- 취임 1주년 맞아 공감ㆍ소통으로 민생행보… 2주년 힘차게 시동걸어 -

작성 : 2019년 07월 01일(월) 12:05 가+가-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날 정례조회,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전통시장 방문, 각계각층 시민과의 데이트를 통해 직원, 시민들과 공감ㆍ소통하는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조규일 시장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난 1년간의 시정 운영 성과를 되짚어보고 새로운 진주의 미래 모습을 공무원, 시민들과 함께 공유했다. ▷ 직원 정례조회 가져 – 초심에서 새로운 각오 다짐 먼저, 오전 9시 정례조회에 참석한 조규일 시장은 지난 1년 동안 진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중요한 사업들을 착실하게 추진해 주고 시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알찬 성과를 거두는데 노력한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그 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 취임 1주년 기자회견 – 성과로 답하다! 이후 오전 11시 30분에는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가졌다. 조규일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민선7기 지난 1년은 시민이 행복한 부강 진주의 토대를 구축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히며, 그 간의 주요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했다. 〈민선7기 1년 주요성과〉 내부적으로 기능중심 조직개편, 정기인사 획기적 개선, 공렴(公廉) 문화 확산 등 조직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어 일하는 공무원 조직 문화를 정착시켰다. 이를 통해 민선 7기 첫해 국ㆍ도비 3,791억 원을 확보했으며, 생활밀착형 SOC 등 다양한 공모사업에 적극 응모해 50건이 선정되어 608억 원의 국ㆍ도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시민과의 데이트, 시민소통위원회 운영,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정책 참여를 활성화했으며, 시 청사에 특산품 전시 판매장과 일자리지원센터, 복합 문화 공간(북카페, 갤러리 진심 1949)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찾고 싶은 공간으로 변모시켰다. 서부 경남 지역민의 오랜 염원인 남부내륙고속철도 사업은 조기착공 촉구 기자회견, 시민 결의대회와 서명운동, 기원식 등을 통해 범시민적 역량을 결집하여 국가재정사업 확정이라는 큰 결실을 맺었다. 국가혁신융복합단지,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으로 항공우주 생태계 기반을 다졌으며, 기업투자 여건을 개선하고 중소기업ㆍ 소상공인ㆍ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조성했다. 상평산업단지는 재생사업 지구지정 승인ㆍ고시, 혁신지원센터 및 복합 문화센터 공모 선정 등으로 혁신산업단지로의 재편을 가속화했으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 사업 공모사업에 4개 사업이 동시에 선정되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진주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부강 진주 프로젝트』비전을 제시하여 찾고 싶은 역사문화 관광도시 진주 발전의 기대를 한층 더 높였다. *부강 진주 프로젝트 : 원더풀 남강 프로젝트, 진양호 르네상스 프로젝트, 구)진주역사 부지 재생 프로젝트
정영숙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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