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용호)는 지난 4일 장마철을 맞아 집중호우시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가 떠내려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진양교 밑 자전거도로 등 하천변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1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변 자전거 도로에서
만난 시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을 하였다.
이점이 상대동 자연보호협의회장은“환경정비 후 깨끗해진 하천변을 보며 보람을 느끼다”며“장마철 생활쓰레기들이
하천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꾸준히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홍순태 논설위원 법원출입기자 기사 더보기
hst928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