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평동 자율방재단, 태풍『프란치스코』북상 대비 예찰 활동 실시
작성 : 2019년 08월 07일(수) 11:53 가+가-
상평동 자율방재단(단장 이정애)은 6일 오후 제8호 태풍‘프란치스코’북상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예찰활동을 실시하였다.태풍‘프란치스코’가 6일 늦은 밤 경남 내륙지방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자율방재단은
관내 상습침수구역 3개소를 방문하여 집중호우 시 원활한 배수가 이루어지도록 불법으로 적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수구 덮개를 제거하였다.또한 남강변 둔치에 위치한 배수문 4개소를 방문하여 배수문의 정상적인 작동 여부를 점검했다.
그간 자율방재단은 시민들의 사회적 재난에 대한 관심과 안전에 대응하기 위해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방문과 풍수해보험가입
홍보 등 여러 가지 재난예방활동을 실시해 왔다.
상평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비가 오는 날씨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이렇게 모여주신 방재단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러가지 재난예방활동으로 안전한 상평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하였다.
홍순태 논설위원 법원출입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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