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진주시협의회(회장 최만환)는 9월 3일부터 10월20일까지 읍면동새마을지도자 90명과 함께 거동불편 62가구에
행복한 동행! 홀몸노인 사랑잇기!「취약계층 LED조명등 달아주기」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홀몸노인 사랑잇기 사업은 고령화로 노인가정, 독거노인 등이 증가함에 따라 젊은이의 손길이 필요할 시나 긴급 상황이
발생할 시에 이웃의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이 마을 어르신의 생활지킴이가 되어 생활 속 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사업으로「취약계층 LED조명등 달아주기」와 함께 진행하게 된다.
□ 최만환 회장은“홀몸노인 사랑잇기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복지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지역
어르신을 한 번 더 살펴드리는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겨보며 진주시의 새마을운동이 다시 한번 더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홍순태 법원출입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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