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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범피, "피해자지원제도" 홍보 실시
작성 : 2019년 10월 07일(월) 14:41 가+가-
[신동아방송=홍순태 기자] (사)진주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불(이사장 유창효)에서는 지난 4일 오후 진주성 일원에서 범죄 피해자 보호 지원 제도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홍보에는 상담위원회(위원장 강병환), 사법보좌인위원회(위원장 장병천) 위원 20여명이 2019 진주남강유등축제 관광객을 상대로 범죄 피해자 보호 지원 제도가 기재된 리후렛, 물티슈 등을 배부했다.

진주남강유등축제는 10.1~10.13까지 진주성, 남강일원에서 유등띄우기 등 3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진주남강에 등을 띄우는 유등행사는 임진왜란의 진주성 전투에서 남강에 등불을 띄워 남강을 건너려는 왜군을 저지하는 군사전술 및 통신수단으로 사용된 것에서 기원하고 있으며, 2018년의 경우 140여만 명이 찾는 등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되어 매년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한편 진주범피에서는 매년 유등축제 시 피해자 보호 지원 제도를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숨은 피해자 발굴 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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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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