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홍보에는 상담위원회(위원장 강병환), 사법보좌인위원회(위원장 장병천) 위원 20여명이 2019 진주남강유등축제 관광객을 상대로 범죄 피해자 보호 지원 제도가 기재된 리후렛, 물티슈 등을 배부했다.
진주남강유등축제는 10.1~10.13까지 진주성, 남강일원에서 유등띄우기 등 3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진주남강에 등을 띄우는 유등행사는 임진왜란의 진주성 전투에서 남강에 등불을 띄워 남강을 건너려는 왜군을 저지하는 군사전술 및 통신수단으로 사용된 것에서 기원하고 있으며, 2018년의 경우 140여만 명이 찾는 등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되어 매년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한편 진주범피에서는 매년 유등축제 시 피해자 보호 지원 제도를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숨은 피해자 발굴 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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