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서‘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자!’라는 구호 아래‘수요알뜰나눔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수요알뜰나눔장터는 중고 의류 및 생활용품 교환과 판매,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등을 통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또한 새마을부녀회는 나눔장터 운영으로 생긴 수익금으로 연말 관내 어르신을 모시고 13년 동안 팥죽 행사를
개최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여연진 새마을부녀회장은“수요알뜰나눔장터가 더욱 활성화 되어 가정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 등을
재활용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st928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