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공영주차장에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평거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평거동새마을부녀회의 자원봉사자가 천막과 탁자, 의자 설치 등 행사장을 준비하고
짜장면을 배식하는 등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특히, 올해 처음 실시된 이번 나눔 행사는 지역 내 18개 경로당 어르신을 비롯하여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관내 어르신 450여
명을 모시고 진행되었다.
박외식 대표와 신상철 대표는 “어르신들이 짜장면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더욱 힘이 나고 보람을 느낀다.”며“더욱이 지역 내
봉사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평거동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에게 짜장면을 대접하는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훈훈한 지역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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